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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

2025년 국제인도법 시네마토크 개최(6. 21.(토))

작성일 :
2025.06.24

6. 21.(토) 명동역 CGV 씨네 라이브러리에서 국제인도법 시네마토크를 1부는 영화 관람, 2부는 관객과의 대화로 나눠 진행했습니다. 올해 상영한 영화는 "존 오브 인터레스트"로 나치 홀로코스트를 배경으로 한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평화로운 일상과 대비되는 끔찍한 상황을 담담하고 솔직하게 조명하며,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입니다. 관객과의 대화는 배동미 기자(씨네21), 김회동 교수(육군사관학교), 문소영 기자(중앙일보S)가 패널로 참석했습니다. 영화 속 장면을 국제인도법에 적용해 관객들과 함께 논의했고, 등장인물의 법적 처벌도 고민했습니다. 또 영화에 드러난 "악의 평범성"은 우리가 무심코 넘기는 일상 속 무지에서 시작될 수 있다며 그 의미를 돌아봤습니다. 특히 국제인도법은 전쟁을 막을 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전쟁 범죄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인도주의와 평화의 의미를 돌아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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