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원주 그림책 도서관 2층 강당(상상누리)에서 휴머니타리안 그림책 '파란거인과 작은 사람들'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사전 신청을 거쳐 그림책에 관심있는 약 20명의 참가자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행사는 목정하 팀장(대한적십자사 인도법연구소)의 진행을 통해 이정국 작가의 이야기와 그림책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그림책 창작 과정과 인도주의와 그림책 사이에 연결점 그리고 책 속에 등장하는 단어 "딱히"가 독자에게 전달하는 다양한 의미 등을 함께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파란거인과 작은 사람들' 원화 전시는 그림책 도서관 2층 전시실에서 12. 15.(일)까지 진행되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