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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

(원주미리내도서관) 휴머니타리안 북 클럽(9. 12.)

작성일 :
2024.09.13

9. 12.(목) 원주미리내도서관에서 휴머니타리안 북 클럽을 진행했습니다. 올해 네 번째로,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를 읽고 토론했습니다. 이 책의 시대적 배경은 1789년 프랑스 대혁명입니다. 피는 피를 부른다는 냉혹한 역사도 있지만, 결국 사랑과 용서만이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최고의 시절이자 최악의 시절, 지혜의 시대이자 어리석음의 시대였다. 믿음의 세기이자 의심의 세기였으며, 빛의 계절이자 어둠의 계절이었다. 희망의 봄이자 절망의 겨울이었다." - 두 도시 이야기(찰스 디킨스, 이은정 옮김, 펭귄 클래식) 13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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