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26.(목) 전쟁기념관에서 대한적십자사 직원 57명을 대상으로 적십자 이념 및 국제인도법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오전은 전문해설사의 안내를 받아 전쟁기념관 UN실을 둘러봤습니다. 전쟁기념관 UN실에는 6.25. 전쟁 당시 적십자 정신에 근거해 의료지원을 한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인도, 이탈리아, 독일(당시 서독) 등 6개 국가의 사료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육군사관학교 김회동 교수님의 국제인도법(IHL) 교육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무력 충돌 사례를 통해 국제인도법을 조금은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