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11.(화) 원주시그림책센터에서 '인도주의를 통해 공존을 생각하기'란 주제로 강의를 했습니다. 인도주의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 17개 과제중 16번 평화, 정의, 포용과 17번 지구촌 협력 강화 부분과 연결지을 수 있습니다. 인도주의가 어떤 변천사가 있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방법론으로 인문학을 접목해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인도주의의 과제와 우리의 역할로 강의를 마쳤습니다. 인도주의(Humanitarianism)는 거창한 담론이 아닙니다. 상식입니다. 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의도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것이 곧 우리 사회를 지속가능하게하는 원동력일 것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