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도법연구소(소장: 김관우)는 원주시그림책센터와 함께 내년 인도주의 그림책을 출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인 작가 6명이 원주시그림책센터에 모였고, 5. 19.(금)부터 15주에 걸쳐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이 중 한 작품을 선정해서, 출판비 전액을 인도법연구소에서 지원합니다.
내년은 1864년 최초의 제네바협약이 탄생한지 160주년을 맞이합니다. '전쟁 중에도 자비를'과 '인도주의를 통한 평화달성'이라는 모토로 참신하고 창의적인 인도주의 그림책이 탄생하기를 기대합니다. 인도법연구소는 책 출간을 기념해, 그림책 전시회, 저자 강연, 찾아가는 그림책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