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수어로 평화를 전달하는 '평화챌린지' 캠페인을 펼쳤다. 15일 대한적십자사는 신희영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IHL 서포터즈가 함께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가수 유리상자의 '아름다운 세상'을 수어로 부르는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IHL 서포터즈는 '국제인도법(International Humanitarian Law) 서포터즈'의 약칭으로, 전시 평화를 지키는 국제인도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도법연구소가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만든 단체다. 이들은 최근 발생한 우크라이나의 무력 충돌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평화챌린지'를 기획했다.
[관련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NrXlEBJS8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1029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