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경연대회 성료
대한적십자사 인도법연구소(소장 김선철와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대표 찰스 사브가)는 서울대학교 공익인권법센터와 협력하여 지난 9월 21일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제11회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본선대회에는 사전 변론서 심사를 거쳐 선발된 대학 및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7개팀이 출전하여 가상의 무력충돌 상황에 대해 국제인도법을 적용하여 검사와 변호사 입장에서 변론하며 실력을 겨루었다.
이날 한동대 법학전문대학원 이도현(남·1학년), 유지민(여·1학년), 박은성(남·1학년) 학생 팀에게 최우수상이 수여되었고, 이 팀은 2020년 3월, 홍콩에서 실시되는 『제18회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아태지역대회』한국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경연대회』는 2009년 홍콩적십자사의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아태지역대회』 모델을 도입한 것으로 지금까지 총 61개팀이 본 경연대회에 참가했다.
축하드립니다!!!

* 최우수상
IHLMOOT19-6 (한동법률대학원 이도현, 유지민, 박은성)

* 우수상
IHLMOOT19-3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이준석, 김병국, 김보람)

* 장려상
IHLMOOT19-4 (한동대학교 김민선, 이준석, 김주영)
* Best Memorial Prosecutor
IHLMOOT19-5 (서울대학교 김정명, 윤정찬, 이민예)

* Best Memorial Defendant
IHLMOOT19-4 (한동대학교 김민선, 이준석, 김주영)
* Best Mooter
한동대학교 김민선, 이준석,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이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