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제 1차 인도법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대한적십자사 인도법연구소(소장 김선철)는 지난 4월 12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1층 사료전시실에서 2019년 제 1차 인도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 앞서 김천홍 교육부 정책기획관, 유기준 외교부 국제법률국장, 백범석 대한국제법학회 연구이사 등 신임 자문위원의 위촉식이 있었습니다.
총 14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국제인도법 세미나, 인도법 논총 학술지 등재 등의 안건이 활발히 논의되었으며, 인도법연구소의 2018년 사업 성과와 2019년 사업 계획이 보고되었습니다.
이날 격려사에서 대한적십자사 박경서회장은 “내년이면 적십자가 창립한 지 115년이 되는데 적십자운동과 인도주의 원칙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너무 낮아 안타깝다"며 " 국민들의 삶에 인도주의 가치가 잘 용해되어 심어질 수 있도록 국제인도법을 비롯한 인도주의 보급 활동에 여러 위원님의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인도법자문위원회]
국내 국제인도법의 연구와 보급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도법연구소에서 1983년 조직하였으며, 국제인도법 및 관련 분야에 덕망 있는 국제법 전문가와 정부 관련 부처(외교부, 국방부, 법무부, 교육부, 국가인권위원회) 대표로 조직되어 인도법연구소 및 국내 국제인도법의 연구 및 보급에 대한 정책과 활동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