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에서는 한국의 제네바 협약 가입 110주년을 맞이하여 대한국제법학회와 공동으로 다음과 같이 '제32회 국제인도법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올해는 '국제인도법의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이행'이라는 주제하에 1864년 최초의 제네바협약에 대한 한・중・일 3국 가입의 의의를 재조명하고, 오늘날 21세기에 있어 국제인도법 및 인도주의 적십자운동의 역할을
재검토하고자 합니다.
150년의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통해 미래의 이정표를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논의의 장이 될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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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국제인도법세미나
주제 : 국제인도법의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이행
일시 : 2013. 11.28(목) 13:30-18:30
장소 : 경희대학교 법학관 401호(국제회의실)
주최 : 대한적십자사, 대한국제법학회
후원 : 외교부, 국방부, 법무부
*참여한 학생에게는 참가확인증이 발급됩니다.
*참가신청은 첨부된 참가신청서를 krcihl@redcross.or.kr 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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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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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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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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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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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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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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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 : 대한적십자사 총재
환영사 : 대한국제법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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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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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연설
국제인도법의 발전과 인도주의 활동
Francois Bugnion 박사, 국제적십자위원회 총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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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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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 I 동북아지역 국가의 제네바협약 가입과 발전에 대한 고찰
○ 사회 : 정인섭 교수(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발제
- 한국 : 최은범 박사(대한적십자사 인도법자문위원회 위원/국제인도법연구회 대표)
- 중국 : Ling Yan 교수(중국법정대학)
- 일본 : Masahiro Igarashi 명예교수(가나자와 대학 및 고베대학)
○ 토론
- 안은주 과장(외교부 국제법률국)
- 정경수 교수(숙명여자대학교 법과대학)
- 김주자 소장(대한적십자사 인도법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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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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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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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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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 II 현대의 무력충돌에서 국제인도법의 적용과 존중
- 주요이슈와 도전과제를 중심으로-
○ 사회 : 최승환 교수(대한국제법학회 회장)
○ 발제
- 이장희 교수(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Richard Desgagné 대표(ICRC 동아시아대표단 법률고문)
○ 토론
- 박선기 변호사(전 UN ICTR 재판관)
- 김성원 교수(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이상혁 중령(국방부 법무관리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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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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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토론 및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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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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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대한국제법학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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