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을 맞아 제작한 미니 다큐 제2편(받는 나라, 주는 나라) 영상을 공개합니다. 6.25전쟁으로 폐허가 된 부산에 독일적십자병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당시 한국인 의사와 간호사로 활약했던 정덕환, 김신의 부부를 인터뷰했습니다. 이분들의 노고로 우리는 전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제3편은 이번 주말 연합뉴스TV에서 방영됩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다시보기(약 3분): 미니다큐 | 구호의 시대 제2화, 받는 나라, 주는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