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 8일은 세계 적십자의 날(적십자운동의 창시자 '앙리 뒤낭'의 생일을 기념하며 제정)입니다. 앙리 뒤낭은 1862년 발표한 '솔페리노 회상'에서 무력충돌 시 아군과 적군을 구별하지 말고 부상자를 치료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의 주장은 1864년 최초의 제네바협약으로 완성되었고, '적십자 표장'은 무력충돌 시 중립적 표식으로 공인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적십자 표장'은 정확히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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