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 문학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전쟁 문학의 상징적인 작품인 레마르크의 '서부 전선 이상 없다'를 함께 읽고 인류애(Humanity)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토론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1. 일시: 2024. 6. 27.(목) 19시 30분
2. 장소: 비대면 화상회의(ZOOM)
3. 과제도서: 서부 전선 이상 없다(레마르크)
4. 정원: 10명
5. 참가비: 없음
6. 신청: 네이버 예약 :: (온라인) 휴머니타리안 북 클럽 제48기 (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