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근.현대사 속 적십자운동의 역할과 가치를 미니 다큐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1편(안중근), 제2편(안정근)에 이어 제3편이 지난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총 6회에 걸쳐 방영되었습니다. 제3편 주인공은 이범석입니다. 그는 6.25전쟁 정전 후 포로 교환 현장에 있었고, 이후 대한적십자사 청소년부장, 대한적십자사 부총재, 1972년 남북적십자회담 수석대표, 그리고 외무부장관까지 1950 ~ 1980년대 주요 인도주의 활동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바랍니다.
미니다큐 | 암흑기에 인류애는 빛난다 [이범석]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