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법연구소는 근.현대사 속에서 적십자사의 역할을 미니 다큐로 제작했습니다. 12월 한 달 간 4편의 영상(3분/편)을 연합뉴스TV(23번 채널)에서 송출합니다.
지난 주 제1편(안중근)에 이어 제2편은 안중근 의사의 동생이자 대한적십자회의 실질적 책임자였던 안정근을 소개합니다. 그는 우리 동포, 중국인, 해외 인사를 대상으로 적십자 회원 모집에 앞장섰고, 1920년 독립전쟁에 대비해 간호사를 양성하는 등 적십자운동에 앞장섰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미니다큐 | 여기, 형제가 있었다 [안정근] - YouTu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