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 해 동안 11회에 걸쳐 휴머니타리안 북 클럽을 진행했습니다. 저희 북 클럽에서는 문학, 역사, 철학 등 인문학 작품 속에서 사랑, 평화, 나눔, 연대, 협력 등 인도주의의 가치와 의미를 발견합니다. 올해에는 주로 고전 문학작품을 읽었습니다. 12월은 쉽니다. 한 해동안 성원해 주신 참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더욱 재밌고 알찬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3년 한 해 동안 읽은 책>
(1월) 데미안 / 헤르만 헤세
(2월) 멋진 신세계 / 올리버 헉슬리
(3월) 호밀밭의 파수꾼 / J.D. 샐린저
(4월) 비곗덩어리 / 기 드 모파상
(5월) H마트에서 울다 / 미셸 자우너
(6월) 변신 / 프란츠 카프카
(7월) 무기여 잘 있거라 / 어네스트 헤밍웨이
(8월) 위대한 개츠비 / 스캇 피츠제럴드
(9월) 두 도시 이야기 / 찰스 디킨스
(10월) 피그말리온 / 조지 버나드 쇼
(11월) 무진기행 / 김승옥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