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법연구소는 근.현대사 속에서 적십자사의 역할을 미니 다큐로 제작했습니다. 12월 한 달 간 4편의 영상(3분/편)을 연합뉴스TV(23번 채널)에서 송출합니다.
제1편은 안중근 의사가 남긴 '정의와 인도'입니다. 그는 누구보다 만국공법(오늘날 국제인도법)을 지키려 노력했지만, 자신은 정작 법의 보호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의 유작 '동양평화론'에는 우리나라 인도주의 원형의 근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미니다큐 | 여기, 형제가 있었다 [안중근]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