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인도주의는 참혹한 전쟁을 목격한 한 청년의 절규에서 시작했습니다. 스위스 청년 사업가 앙리 뒤낭은 자비를 들여 1862년 '솔페리노의 회상'을 발간했습니다. 그의 2가지 제안으로, 1863년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탄생했고, 이듬해인 1864년 최초의 제네바협약을 12개 국가가 체결하면서 근대 인도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국내에 최초로 번역서를 소개한 인도법연구소는 2019년 '솔페리노의 회상' 개정판인 '휴머니타리안'(이소노미아)을 출간했고, 2020년에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개정판(김영사)을 출간했습니다.
교보문고,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붙임 : 인류가 남긴 위대한 유산, 인도주의 1부. 끝.
(알라딘) 휴머니타리안(이소노미아) : 알라딘: 휴머니타리안 : 솔페리노의 회상 (aladin.co.kr)
(알라딘) 솔페리노의 회상(김영사) : 알라딘: 솔페리노의 회상 (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