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업
대한적십자사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복지사각지대에 취약계층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위기상황에 맞추어 긴급지원, 맞춤지원, 결연지원, 원폭피해자-사할린동포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사업을
전개합니다.

위기가정 긴급지원

결연지원

이른둥이 지원

위생용품 지원

가족여행 지원

명절&·계절 물품 지원

다문화가족 지원

치매예방사업
2024년 12월 기준
2024년 대한적십자사는 긴급지원, 맞춤지원, 결연지원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였습니다.
가구(명)
약 .2 억원
노인 긴급지원
가구(명)
약 .4 억원
아동청소년 긴급지원
가구(명)
약 .4 억원
다문화가정 긴급지원
가구(명)
약 .1 억원
기타취약계층 긴급지원
명
천원
노인 맞춤지원
명
천원
아동청소년 맞춤지원
명
천원
다문화가정 맞춤지원
명
천원
기타취약계층 맞춤지원
가구(명)
약 .8 억원
노인 결연지원
가구(명)
약 .4 억원
아동청소년 결연지원
가구(명)
약 .4 억원
다문화가정 결연지원
가구(명)
약 .9 억원
기타취약계층 결연지원
대한적십자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원자폭탄에 피폭된 후 귀국한 한국인 피해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피폭자건강수첩 발급 지원

원호수당 지급

진료비 및 보건의료비 지원

진료보조비 지원

도일치료 지원

종합건강검진 및 건강상담 지원

찾아가는 사업설명회 운영

장례비 지원(2025년 4월 기준)
2025년 4월 말 기준
평균연령 84.8 세
1605 명
2024년 12월 기준
대한적십자사의 지원사업이 시작된 이래, 총 명이 원폭피해자로 인정되어 상처 입은 몸과 마음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건
백만원
원호수당 지급
건
백만원
진료비 지원
건
백만원
진료보조비 지원
건
백만원
합천복지회관 운영
건
백만원
건강검진비 지원
건
백만원
장례비 지원
대한적십자사는 사할린에 강제 이주된 한국인과 그 후손들의 귀환, 정착, 그리고 현지에 남아 있는 동포들에게 고국 방문 등의 인도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영주귀국사업

일시 모국방문사업

귀국자 역방문사업

2-3세 모국방문사업

인천 사할린 복지회관 운영
2024년 기준
대한적십자사는 영주귀국사업을 통해 한국 동포들이 남은 여생을 고국에서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속적인 방문 지원 사업을 실시, 가족들과의 만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명 / 백만 원
(명 / 2001년 사업개시)
귀국자 역방문
명 / 백만 원
(명 / 1987년 사업개시)
1,2세 일시 모국방문
명 / 백만 원
(명 / 2017년 사업개시)
2,3세 모국방문
명 / 백만 원
(명 / 1992년 사업개시)
영주 귀국
명 / 백만 원
(명 / 1999년 개관)
인천복지회관 운영
2024년 12월 기준
| 영주귀국자 현황 | |
|---|---|
| 구분 | 인원수 |
| 전체 인원 | 5,340명 |
| 생존자 | 3,148명 |
| 사망자 및 역귀국자 | 2,192명 |
사할린동포 1세 1,729명 / 동반가족 1,419명 |
|
| 지역별 영주귀국자 현황 | |||||
|---|---|---|---|---|---|
| 지역 | 인원수 | 지역 | 인원수 | 지역 | 인원수 |
| 서울 | 37명 | 부산 | 145명 | 인천 | 742명 |
| 경기 | 1,670명 | 강원 | 43명 | 충북 | 145명 |
| 충남 | 203명 | 경북 | 6명 | 경남 | 157명 |
| 합계 | |||||
| 3,148명 | |||||